[신간소개]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통찰과 제언을 담은 최익용 박사의 'G3로!(세계운명과 대한민국 미래)'

대한민국이 G7 참여국으로 꾸준히 거론되는 와중에 대한민국이 G3로 우뚝 설 수 있는 비전과 방법을 제시한 책이 나왔다. 끊임없는 저술활동으로 역사사랑, 나라사랑을 위해 혼신을 다한 최익용 박사가 이념적, 문화적, 경제적 분야에서 '국가대개조'에 준하는 혁명을 일으킨다면 대한민국은 G7선진국을 능가하는 G3국가가 될 것이라고 이 책을 통해 단언한다. 최익용 박사는 '국가대개조'를 위해 이념적으로는 '좌우를 초월한 영웅적 국민리더십'. 문화적으로는 정신 및 교육 측면에서의 '대한민국대개조' 혁명, 경제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신적 유산을 활용한 관광대국화 전략과 제2중동신화 창출, 우주항공과 첨단산업을 골자로 하는 '21세기 코리아 산업혁명 엔진'을 제안한다. 추천사를 쓴 김병묵 전 경희대 총장은 "대한민국이 초일류 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결기를 담아낸 역작"이라며, "세계사의 큰 흐름을 통시적으로 고찰하고 분석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와 연동시켜 거시적인 접근을 한 독창적인 발상"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G3 코리아 달성의 '주역은 국민이요, 국민이 영웅이다'라는 논지에 공감한다"면서 "국가대개조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 운명을 개척할 실천 전략까지 구




발행인의 글


"하동에 봄이 오나봄" 벚꽃 명소 SNS 인증샷 이벤트

봄을 맞은 하동군이 발길 닿는 곳마다 만개한 벚꽃을 뽐내고 있다. 이에 하동군이 벚꽃 인증샷 이벤트 '하동에 봄이 오나봄'을 진행한다. 하동군은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봄철 대표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번 '벚꽃 인증샷' 이벤트는 하동의 벚꽃 명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하동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가장 인기 있는 하동 벚꽃 명소로는 화개중학교 앞을 지나는 십리벚꽃길,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넘어가는 벚꽃길 등이 있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익히 알려진 곳들 외에, 하동 곳곳에 숨어있는 벚꽃 명소를 찾아낼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하동에 봄이 오나봄'은 오는 4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낭만이 넘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하동의 벚꽃 명소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후, 슬로시티하동 인스타그램(cittaslow_hadong) DM으로 인증하면 된다. 게시물 업로드 시 3종 필수 태그(#하동에봄이오나봄#하동벚꽃#하동여행)를 포함해야 하고, 벚꽃 사진 또는 벚꽃과 함께한 사진 모두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5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3만 원)을 지급하며, 당첨자 명단은 4월

OECD 고용률 및 노동력 참여율, 사상 최고 수준 기록

글로벌 노동시장 동향 안정 속에서 주요 국가별 차이 뚜렷 OECD가 2024년 1월 발표한 ‘Labour Market Situation’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의 평균 고용률은 70.3%, 노동력 참여율(LFP)은 74%로 나타났다. 이는 각각 2005년과 2008년에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프랑스, 독일, 일본, 터키를 포함한 38개 회원국 중 13개국이 해당 지표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거나 그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고용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 중 약 3분의 2가 평균 고용률인 70.3%를 초과했으며, 스위스, 네덜란드, 아이슬란드가 80% 이상의 고용률로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터키는 55.2%로 가장 낮은 고용률을 기록했으며, G7 국가 중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평균 이하의 고용률을 보이며 주목받았다. 분기별 고용률 변화를 살펴보면, 15개국의 고용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12개국에서 고용률이 감소했고, 11개국에서는 증가했다. 이 중 룩셈부르크와 칠레는 고용률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코스타리카는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