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휴대폰 번호 공개, 문자로 소통 '민원 해결사 자처'

 

김영환 충북지사가 휴대전화 번호를 전격 공개하며 도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충북도에 따르면 12일 김 지사가 공개한 휴대폰 번호는 010-7291-0701로, 문자로만 소통할 예정이다. 

 

앞으로 충북도민이라면 누구나 불편 사항이나 정책 아이디어, 도정 개선 사항 등을 문자에 남길 수 있다. 

 

수신되는 문자는 순차적으로 답변하며 신속히 처리해야 하는 경우 관련 부서 담당자와 직접 현장을 찾아 해답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처리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은 민원인에게 민원 처리 방향을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소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영환 지사는 "휴대전화 번호 공개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 채널을 통해서도 도민들과 직접 대화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꼼꼼히 들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발행인의 글


논산시, 강경근대역사문화촌에서 청년 꿈 키운다

작년 8월 조성에 들어간 논산 청년창업공간이 드디어 문을 열고 창업을 향한 꿈과 열정을 키우는 청년 공간으로 탄생했다. 논산을 대표하는 강경근대역사문화촌이 역사와 문화에 창업 공간까지 갖추게 된 것이다. 7월 29일, 카페 1동, 음식점 1동, 디저트전문점 1동 등 청년창업공간이 야심차게 문을 열었으며, 조만간 맥주전문점 1동과 음식점이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카페와 식당, 디저트 가게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 임원들이 청년들이 만든 음식과 음료를 맛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백성현 시장은 "창업을 꿈꾸며 열정적으로 교육 과정에 임하고 멋진 청년 사업가로 거듭난 분들께 축하하며 응원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성공한 사업가로서 지역에 정착하고, 논산형 청년 창업의 롤모델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또 "이 시대를 사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는 중요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행복지수를 향상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젊음의 도시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도 밝혔다. 청년창업공간은 TJB와 논산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새로운 논산형 청년창업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 모델을 만드는

[특집 NFT뉴욕 현장 인터뷰] Dr. Quinn Button NFT.NYC 성장 부서 부사장

최원재_ 안녕하세요~ 한국에 위치한 월간 《지방정부》 최원재 연구원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Quinn Button_ 안녕하세요, 저는 퀸 버튼 박사입니다. 저는 NFT.NYC 성장 부서의 부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네 번째 NFT.NYC에 참여하게 돼서 정말 기쁘네요. 올해는 ‘NFT의 다양성’을 주제로 열렸고 사람들이 어떻게 NFT를 사용하고 또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 축하하고 공유하는 장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무슨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NFT를 어떻게 사용하려고 하는지 빨리 듣고 싶습니다. 여기 모인 많은 사람이 NFT의 유용성에 관심이 클 것 같습니다. 작년엔 5,500명이 참여했는데 올해는 1만 5,000명이나 참여했습니다. 이는 분명 NFT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을 증명하지 않을까요? 무엇을 좋아하든 오늘 여기 NFT.NYC에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저도 빨리 나가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네요! 최원재_ 소비자행동과(consumer behavior)에서 박사를 따셨다고 들었는데 NFT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Quinn Button_ 저 같은 경우 2019년에 박사학위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