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5급 공무원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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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5급 승진자 리더 과정 강의를 진행했다.

어려운 시기에 지방 행정의 꽃, 행정의 허리 5급 승진자!

 

강의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행정의 꽃 5급 공무원’,

‘지방자치 적극 행정’, ‘적용 가능한 국내외 사례’,

‘지방 행정의 달인 성과’, ‘고위 공무원은 달라/5급 공무원’이였다.

강의하면서, 들으면서 서로서로 뭉클뭉클했다.

자기 관리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위치여서일까.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만나고 싶은 위치가 됐다.

 

자기 관리, 열정, 만나면 기쁨을 주고 긍정의 사고로 웃는 분이

지방정부의 중심에 있는 5급 공무원 내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20세기는 관리직 공무원이 필요했다면,

21세기는 프로 공직자가 필요하다.

‘사례가 없다’, ‘예산이 없다’, ‘검토해보겠다’가 아니고

협업하고 공유해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만들어

결론을 지어주는 행정의 꽃 5급 승진자를 기억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 공직자들에게 제안

● 소상공인 손실 보장 논의가 계속 겉돌고 있다.

● 여당은 소급 적용 여부를 놓고 정부와의 이견으로
검토만 하고 있다.

● 소상공인에게 찌리찌릿한 희망 고문이다.

● 어느 기초단체에서 과감하게 지원책 팍팍 제안,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해본다.

 

2021년 6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발행인의 글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는 7월 26일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은 ▲ 서천갯벌(충남 서천), ▲ 고창갯벌(전북 고창), ▲ 신안갯벌(전남 신안), ▲ 보성-순천갯벌(전남 보성·순천) 등 총 4개로 5개 지자체에 걸쳐 있으며, 모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에 무안 갯벌과 부안갯벌이 포함돼 있었으나 지역 주민 반대와 유산의 완전성 등을 고려해 빠지고 대신 서천갯벌이 들어갔다. 세계유산은 문화유산/자연유산/복합유산으로 구분되는데, 「한국의 갯벌」은 2007년 등재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14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등재되는 세계자연유산이다.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자연보존연맹(IUCN)는 지난 5월 한국의 갯벌이 철새들이 오가는 중요한 기착지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유산 구역과 완충구역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반려'(Defer) 권고를 했다. 그러나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194개국 중 투표권을 갖는 21개 위원국으로 구성된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에 대해 만장일치로 세계유산에 등재할 것을 결정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지구 생물

미국의 지방의원, 월급은 얼마이고 정치자금 어떻게 마련하나?

민주주의라는 큰 틀의 가치 아래 한국과 미국은 대표적인 민주국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국과 미국은 선거제도, 임기 등 비슷한 면모를 찾기가 쉽지 않다. 먼저 미국의 시의회, 시의원들에 대해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미국의 지방정부는 우리나라의 도 개념에 해당하는 주(State)와 주를 이루는 시 개 념의 카운티(County)가 있다. 미국의 시의회 (County Council)는 시의 규모와 인구에 따라 구 성형태와 권한에 큰 차이점을 보인다, 미국의 카운티 의회, 즉 시의회는 각 카운티의 자헌장 및 주정부 규정에 의해 시의원들의 수, 선 거방법, 임기, 연봉 등이 규정된다. 또한 이러한 요소들은 미국 전역 카운티별로 차이가 있다. 미국의 평균 시의원 수는 6명으로 대부분 10명 미만인 소수의원 의회 형태를 띤다. 의원들의 평균 연봉은 2016년 초반 약 14만8500달러(약 1억 8,000 만 원) 수준으로, 기존의 11만2500달러(약 1억 3,500만 원)에서 다소 인상되었다. 또한 각 의원은 시정부로부터 7명 내외의 보좌관 을 고용할 수 있으며, 주어진 의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자신들만의 업무 및 사업을 운영한다. 2016 년 현재, 시의원의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