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5급 공무원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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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5급 승진자 리더 과정 강의를 진행했다.

어려운 시기에 지방 행정의 꽃, 행정의 허리 5급 승진자!

 

강의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행정의 꽃 5급 공무원’,

‘지방자치 적극 행정’, ‘적용 가능한 국내외 사례’,

‘지방 행정의 달인 성과’, ‘고위 공무원은 달라/5급 공무원’이였다.

강의하면서, 들으면서 서로서로 뭉클뭉클했다.

자기 관리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위치여서일까.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만나고 싶은 위치가 됐다.

 

자기 관리, 열정, 만나면 기쁨을 주고 긍정의 사고로 웃는 분이

지방정부의 중심에 있는 5급 공무원 내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20세기는 관리직 공무원이 필요했다면,

21세기는 프로 공직자가 필요하다.

‘사례가 없다’, ‘예산이 없다’, ‘검토해보겠다’가 아니고

협업하고 공유해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만들어

결론을 지어주는 행정의 꽃 5급 승진자를 기억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 공직자들에게 제안

● 소상공인 손실 보장 논의가 계속 겉돌고 있다.

● 여당은 소급 적용 여부를 놓고 정부와의 이견으로
검토만 하고 있다.

● 소상공인에게 찌리찌릿한 희망 고문이다.

● 어느 기초단체에서 과감하게 지원책 팍팍 제안,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해본다.

 

2021년 6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발행인의 글


초중고등학생 희망 직업 1위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2021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2021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3위의 희망직업은 운동선수, 의사, 교사 등으로 전년도와 전반적으로 유사했다. 온라인기반 산업의 발달로 코딩 프로그래머, 가상(증강)현실전문가 등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 희망직업의 순위가 전년 대비 상승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희망직업이 공무원이라고 답변한 비율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할 경우 3.1%, 3.2%로 6위에 달했다. 초등학생때는 20위인 것을 감안하면 고학년이 될수록 현실에 눈을 뜨고 안정성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때 초등학생들이 하고 싶은 희망 직업 1위였던 크리에이터는 4위로 밀려났다. 희망 직업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중학생 63.2%, 고등학생 76.3%로 나타났고, 희망 직업이 없는 학생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몰라서’ 직업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희망하는 진로활동은 초․중․고 학생 모두 진로체험을 1순위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에 도움이 되고 향후에도 계속하고 싶

호주 발명품 바다 쓰레기통 ‘Seabin’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양이 매우 많은데도 처리 시설이 부족해 바다가 오염된다는 뉴스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바다와 수로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실제로 어마어마하다. 2016년 초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에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양이 물고기양을 능가할 것이라고 한다. 해양폐기물에 의한 피해는 어업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바다 생물을 위협하며 생물 서식지를 파괴, 관광자원의 질을 떨어뜨리고 선박 사고의 10%는 해양폐기물 때문이라는 통계 결과도 나오고 있다.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하는 데도 많은 비용이 든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희소식 있다. 바다 쓰레기를 제거하고 오염을 예방, 모니터 그리고 청소하는 ‘Seabin Project’이다.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자동으로 수거하는 호주의 발명품, 일명 바다 쓰레기통 ‘Seabin’은 호주 청정 기술 스 타트업 ‘Seabin Project’로, 2명의 호주인 앤드루 털톤과 피트 세그린스키가 설립했으며, 호주 해양 기술 개발 회사 Shark Mitigation Systems와 Smart Marine Systems의 초기 투자 지원을 받아 성장했다.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물속에서 보냈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