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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휴가철은 바로 이곳! 취향 저격 국민 해수욕장 5

 

 

찌는 듯한 무더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쉼 없이 흘러내리는 땀방울. 이럴 때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닷 속으로 풍덩 뛰어들면 얼마나 시원할까? 빅데이터를 통해 취향 저격한 국내 인기 해수욕장 5곳으로 올여름 휴가를 떠나보자.   참고 자료 한국관광공사

 

양양 죽도해변 
서핑 좀 타는 20~30대 청년들이라면 올여름 양양의 죽도 해변을 찾아보자.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딱 좋은 해수욕장 1위에 등극했다. 

 

 

제주 협재해수욕장 
2016년 이래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는 해수욕장 1위, 협재해수욕장. ‘가족’과 ‘맛있는’, ‘깨끗한’, ‘신나는’ 키워드와 동반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가족과 맛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협재해수욕장으로 고고씽~.

 

 

부산 송정해수욕장 
키워드 ‘드라이브’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부산의 송정해수욕장. 연인과의 드라이브를 만끽하고 싶다면 송정해수욕장으로 떠나보자. 

 

 

강릉 안목해변
힐링 찾아 떠나고 싶다면 안목해변을 추천한다. 친구와 가족, 연인 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힐링 지수 상승!

 

 

제주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은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은 가봤음직한 곳이다. 에메랄드 푸른빛 바다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특히 가족과 함께하기에 안성맞춤. 키워드 역시 ‘가족’, ‘깨끗한’과 깊이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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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서산 고품질 쌀 ‘향진주’ 네덜란드에 4차 수출

충남 서산시는 관내 쌀 생산단체인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네덜란드로 고품질 쌀 16톤을 수출함에 따라 2일 선적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고북면의 ㈜새들만 본사에서 열린 선적식에는 윤석용 ㈜새들만 대표. 서산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새들만의 수출은 지난해 11월 고품질 쌀 18톤을 네덜란드로 수출한 데 이어 네 번째로, 수출액은 한화 4천만 원 규모이며 수출 품종은 ‘향진주’로 선정됐다. 한편, 시는 관내 농특산물의 수출을 위해 해외마케팅 교육과 자재비 등을 지원하는 수출선도조직 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세계 시장에서 한국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농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들만은 2023년 12월과 지난해 6월 각각 17톤의 쌀을, 지난해 11월에는 18톤의 쌀을 네덜란드에 수출해 왔다. [지방정부티비유=티비유 기자]

OECD 고용률 및 노동력 참여율, 사상 최고 수준 기록

글로벌 노동시장 동향 안정 속에서 주요 국가별 차이 뚜렷 OECD가 2024년 1월 발표한 ‘Labour Market Situation’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의 평균 고용률은 70.3%, 노동력 참여율(LFP)은 74%로 나타났다. 이는 각각 2005년과 2008년에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프랑스, 독일, 일본, 터키를 포함한 38개 회원국 중 13개국이 해당 지표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거나 그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고용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 중 약 3분의 2가 평균 고용률인 70.3%를 초과했으며, 스위스, 네덜란드, 아이슬란드가 80% 이상의 고용률로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터키는 55.2%로 가장 낮은 고용률을 기록했으며, G7 국가 중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평균 이하의 고용률을 보이며 주목받았다. 분기별 고용률 변화를 살펴보면, 15개국의 고용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12개국에서 고용률이 감소했고, 11개국에서는 증가했다. 이 중 룩셈부르크와 칠레는 고용률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코스타리카는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