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조례를 ‘설명’하고 ‘정리’해 선거에서 꺼낼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달이다.
Part 1
지금까지 만든 ‘성과 조례’ 2월에 이렇게 주민에게 써먹어라
□ 주민에게 먹히는 조례 설명의 기본 공식
- 잘못된 설명 : “○○ 조례를 대표발의 했습니다”
- 바뀐 좋은 설명 : “이 조례로 ○○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주민이 바로 이해하는 3가지 설명 방식
① 전·후 비교형 : “이전에는 ○○해야 했지만, 지금은 ○○만 하면 됩니다.”
② 대상 명확형 : “이 조례는 ○○동 ○○에 사는 분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③ 불편 제거형 : “이 조례로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하던 ○○가 사라졌습니다.”
※ 정책 설명으로 하지 말고 ‘생활 설명’으로 해야 한다.
□ 2월에 꼭 해야 할 ‘조례 활용 동선’
- 주민 설명회
- 소규모 간담회
- 민원 현장
- 지역 행사 인사말
- 언론 인터뷰 한 문장
※ 2월 한 달, 같은 조례를 최소 5번은 말해야 한다
Part 2
조례 1개로 공보 문장 만드는 법- 선거용 문장은 이렇게 만든다, 공보에 들어가는 문장은 설명문이 아니라 ‘주장문’ 이다.
□ 공보에 들어가는 조례 문장의 조건
- 한 문장이다
- 숫자 또는 대상이 있다
- “그래서 뭐가 달라졌나”가 보인다
● 이 공식만 기억하면 된다.
[내가 한 일] + [조례]로 [누가] + [무엇을] + [어떻게] 바꾸었다
□ 실제로 쓰는 공보 문장 구조 3가지
① 변화 강조형- “○○ 조례를 통해 ○○ 제도를 처음으로 제도화했습니다.”
② 대상 강조형- “○○을 위해 ○○ 조례를 직접 발의·개정했습니다.”
③ 결과 강조형- “이 조례로 현재 ○○명이 실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공보에서 바로 탈락하는 문장
“노력했습니다” “기여했습니다” “앞으로 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 조례가 있는데, 왜 ‘의지형 문장’을 쓰는가
□ 공보용 문장 최종 점검
□ 주민이 읽고 바로 이해하는가
□ 질문 없이 고개가 끄덕여지는가
□ “그래서 뭐 했는데?”가 남지 않는가
※ 하나라도 빠졌으면 면 다시 고쳐야 한다
2월에 이 작업을 끝내야 하는 이유
3월 이후 → 설명이 늦다
4월 이후 → 선거용으로 보인다
5월 이후 → 급조 티가 난다
※ 2월에 만든 문장은 ‘일의 결과’로 보인다.
[지방정부티비유=지방정부선거전략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