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특별기획_지방분권 개헌! 공직사회의 역할] 토론회 - 축사

지방분권 개헌! 공직 사회의 역할 토론회 - 개회사, 축사 및 환영사

 

[ 축사 ]

 

 

크기변환_20180711101537_ieztkarz.jpg

 

정세균 국회의장

지방 분권 개헌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됩니다. 개헌 성공을 위해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2003년 헌법 개정을 통해 지방분권 국가임을 선언한 프랑스 사례를 타산지석 삼아 지방분권 국가를 이루고 국민이 더욱 행복한 나라로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합니다. 

 

[ 개회사 ]

 

크기변환_20180711101606_qsewyuus.jpg

 

진선미 국회의원 

지방분권의 핵심은 사람이고 그 중에서도 바로 공무원 여러분입니다. 오늘 토론회가 지방분권 시대에 공직사회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기를 바랍니다. 

 

[ 축사 ]

 

 

크기변환_20180711101644_riqkyiwz.jpg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지방분권 시대에, 특히 대한 공노총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노조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 환영사 ]

 

 

크기변환_20180711101710_widoprlq.jpg

 

이연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바로 어제(26일) 대통령 개헌안이 발의된 시점에 공직자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 지방정부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방분권 시대에 공무원노조의 다양한 역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725_exenhsgg.jpg

 

  

이영애 《월간 지방자치》, 인터넷 신문 《티비유》 발행인 겸 편집인

지방분권 개헌은 시대적·국민적 요구이고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방분권 개헌! 공직자의 역할이 지방분권의 원동력이며 공직자 여러분이 개헌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야 하는 이유입니다. 

 

[ 축사 ]

 

 

박병석.jpg

 

박병석 국회의원

지방분권은 국가균형발전을 넘어 지속할 수 있는 발전을 끌어내는 제도적 틀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참여를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요. 그 과정에서 여러분(공직자)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857_uwbhhurx.jpg

 

 

서영교 국회의원

대한민국은 여러분 손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든 일을 수행하도록 정무직 공무원인 국회의원들이 여러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813_tuiprvuc.jpg

 

기동민 국회의원

분권은 나누는 것입니다. 나누면 더욱 커지죠. 커짐과 더불어 따뜻해질 것이고요. 따뜻한 대한민국 공동체를 만드는데 여러분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916_vvtucmwv.jpg

 

 

정태옥 국회의원

자치조직권, 자치입법권을 보장해도 자치재정권이 없으면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발전시키고 아이디어가 샘솟으며 지방이 살아 숨 쉬는 분권을 위한 토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841_zbtzniwh.jpg

 

권영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김관용 회장 축사 대독)

오늘 토론회가 지방분권 강화에 부응하여 공직사회가 추구해야 할 변화의 방향과 공무원노조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자리가 되기바랍니다. 

 

크기변환_20180711101957_qxklqhlm.jpg

 

 

박성민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

‘생활자치’로 자리 잡은 지방자치가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확대되어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확보되어야합니다. 토론회에서 좋은 의견과 대안을 모색하였으면 합니다.

배너
배너

발행인의 글


OECD 고용률 및 노동력 참여율, 사상 최고 수준 기록

글로벌 노동시장 동향 안정 속에서 주요 국가별 차이 뚜렷 OECD가 2024년 1월 발표한 ‘Labour Market Situation’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의 평균 고용률은 70.3%, 노동력 참여율(LFP)은 74%로 나타났다. 이는 각각 2005년과 2008년에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프랑스, 독일, 일본, 터키를 포함한 38개 회원국 중 13개국이 해당 지표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거나 그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고용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OECD 회원국 중 약 3분의 2가 평균 고용률인 70.3%를 초과했으며, 스위스, 네덜란드, 아이슬란드가 80% 이상의 고용률로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터키는 55.2%로 가장 낮은 고용률을 기록했으며, G7 국가 중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평균 이하의 고용률을 보이며 주목받았다. 분기별 고용률 변화를 살펴보면, 15개국의 고용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12개국에서 고용률이 감소했고, 11개국에서는 증가했다. 이 중 룩셈부르크와 칠레는 고용률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코스타리카는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