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을 대표하는 수산물 축제 기장멸치축제가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기장읍 대변항에서 열린다. 기장멸치축제는1997년 시작해올해로 제23회째를 맞이했다. 전국 첫 수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지난해에는 부산광역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축제 첫 날인 4월 25일 무료시식회가 펼쳐지며 26일에는 길놀이퍼레이드, 풍어제 등 관광객의 발길을 붙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가장 인기 많은 멸치회밥 무료시식회는 축제 기간 내내 진행돼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멸치털이체험, 기장미역 채취체험도 함께 진행되고 용암초등학교와 멸치테마광장에 어린이 체험존을 마련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시설을 보강했다. 기장 대표 특산물의 하나인 멸치는 식탁위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칼슘의 보고로, 기장군에서는 주로 봄, 가을에 잡힌다. 특히 봄철 기장연안에서 잡히는 성어기 멸치는 그 길이만 10~15cm로 지방질이 풍부하고 살이 보드라운 것이 특징이다. 이 시기에 멸치를 맛보러 대변항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 1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기장 멸치의 인기가 높다. 특히 올해는 봄 멸치 어획량이 풍성해 축제 장이기도 한 대변항에는 매일
보육현장을 반영하고 전문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어린이집 중간관리자를 위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지방자치연구소(대표이사 이영애)는 4월11일 경기도 화성육아종합지원센터 지원으로 그 분소인 다원이음터센터에서 어린이집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평가인증 전문가 신은숙 강사가 ‘보육과정 및 운영평가’를 교육했다. 어린이집 중간관리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육과정 및 운영평가’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과정평가와 수업장학 및 모니터링 평가제 로드맵을 정확하게 설계하고 배울 수 있는 강의이다. 이 과정에는 올해부터 바뀌는 보육정책을 반영하였으며 중간관리자들이 보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을 통해 교사 스스로 자신감과 사명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중간관리자로서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중간관리자 과정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19일에 종강한다. 오는 6월부터 모든 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이 의무화된다. 평가인증 통합보육이 평가제로 9월부터 시행되며 지방자치연구소에서는 평가제에 관한 보육과정을 전반적으로
교육 기업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이사 이영애)에서는 4월13일 영유아 숲 생태놀이 과정 3기를 개강했다. 이날은 이영혜 수피아 유아생태교육연구소장이 21명의 어린이집 교사들과 함께 실내외에서 4시간가량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자치연구소 경희궁 분원 교육장에서는 꽃과 로제타 식물을 활용해 자연놀이 수업이, 경희궁에서는 주변 자연물을 가지고 교육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집 교사들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비눗방을 놀이에 큰 관심을 보였고 종이에 꽃으로 물들여 옷을 입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기장 미역, 다시마축제가 4월18일~21일까지 나흘 간 기장군 일광면 이동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는 '건강한 바다의 오감만족! 기장 미역, 다시마' 를 기치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풀가동된다. 구체적으로는 미역과 다시마를 직접 만지고 채취하는 생초캐기 체험과 미역국, 미역무침, 미역라면 시식 행사, 미역‧다시마 깜짝 경매, 축하 공연, 모바일게임 대회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이 참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 올해는 지난해 축제와 달리 미역과 다시마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1,000원의 행복, 미역라면 세트 판매, 지도선 승선체험, 미역‧다시마 홍보 및 판매 부스 확대 등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 기장미역‧다시마축제는 기장에서 나오는 미역과 다시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로 2010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예로부터 기장미역과 다시마는 그 맛이 남달라 임금님 수라에 오를 정도로 항산화와 면역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산부의 산후 회복에 도움되고 해독과 항암, 강압, 변비해소, 골다공증예방에 효능이 탁월한 식품이다.
노무의 A부터 Z까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노무 강의가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교육 기업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이사 이영애)는 4월11일 경희궁 분원에서 어린이집 원장 33명에게 노무 관련 강의를 제공했다. 오영택 노무사가 진행한 이번 강의는 근로계약서 작성과 근로 조건 등 원장과 교사가 알아두면 좋은 실질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노무 교육은 매번 들어도 어려운데 어린이집만을 위한 강의여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지난 4월4일에 개강한 어린이집 원장VIP 교육 과정은 4주 동안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4월 25일에 종강한다. 지방자치연구소(주)에서는 해마다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사를 위해 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를 개설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방자치연구소 홈페이지(www.edu-t.co.kr)와 전화(02-739-46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교육 기업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이사 이영애)는 4월13일 토요일 경희궁 분원에서 어린이집 영유아 숲 생태놀이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강의는 올해 세 번째 열리는 과정으로 어린이집 교사 22명이 듣는다. 개강 첫날인 13일에는 수피아 유아생태교육연구소 이영혜 소장이 메가폰을 잡고 생태놀이를 통한 상호작용과 체험공유를 주제로 주변 자연물을 이용, 바로 활용 가능한 현장 실습형 강의를 진행한다. 먼저실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은 경희궁 분원에서 진행하고 이후 근처 경희궁으로 자리를 옮겨 실외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수업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13일과 20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유아숲 안전지도와 계절별 오감체험 활동을 교육한다. 한편,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컨소시엄 교육으로 수강료는 무료다.
[어린이집 원장 리더십 VIP과정_김동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강의 중] 교육 기업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 이영애)에서는 4월9일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원장 리더십VIP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32명 정원으로,지난해 해당 교육을 수료한 원장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정원을 꽉 메웠다. 개강 첫 날에는 김동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의 ‘다중지능과 교육혁신’이라는 주제로 4시간가량 경희궁 분원에서 진행됐다. 긴 시간임에도 어린이집 원장들은 한 사람도 이탈하지 않고 교육에 집중하며 크게 호응했다. 교육에 참가한 A원장은 “다중지능이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장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9일 첫 교육에 돌입한 어린이집 원장 리더십 VIP과정은 4주 동안 화요일마다 진행, 4월30일에 마칠 예정이다. 앞으로 남은 강의 주제는 △ 어린이집 노무법과 교직원 관리 △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지혜 △ 미세먼지가 영유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 △ 원장의 사회적 가치와 영유아의 미래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평생교육기관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이사 이영애)가 진행하는 어린이집 영유아 놀이지도 과정 1기 과정이 종강했다. 3월21일에 시작해 4월4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을 통해 어린이집 교사 30명이 수료를 마쳤다. 이번 과정은 실제 영유아와의 놀이상호작용 및 행동지도를 원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유아 놀이지도과정은 이번 1기를 포함해 연말까지 모두 30번의 강의가 개설될 예정이다.고용보험에 가입한 협약 어린이집 재직 교사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방자치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 100대 과제 중 하나로, 보육 교사들의 역량을 높여 학부모 누구나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로 탄생했다. 현재 진행 중인 과정으로는△영유아 행동 부적응 △어린이집 4차산업 보육트렌드△영유아 숲 생태놀이△어린이집 중간관리자 전문과정△원장 VIP리더십 과정 등이 있다. 해당 과정은 서울 경희궁 분원 외에 경기도, 부산, 광주, 인천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신청 문의 : 739-4600,ww
[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를 통해 전파된 중국 허젠쿠이 교수의 맞춤형 베이비 탄생 주장 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며유전자편집기술에 주목하게 했다. 맞춤형 베이비의 탄생? 중국에서 유전자 편집으로 에이즈의 면역을 가진 아이를 출산했다는 주장이 나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2018년11월25일 중국의 허젠쿠이 교수(선전 남방과학기술대)가 한 학술대회에서 유전자를 편집한 아기가 탄생했다는 발표를 한 것이다. 그 당시 유전자 편집을 한 유전자는 에이즈 바이러스 관련 유전자로, 태어날 아기는 면역력을 갖게 됐다는 게 연구의핵심이었다. 허 교수는 “태어난 아기의 아버지는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로, 이 유전자를 유전자가위를 이용해 제거하면 태어날 아기는 에이즈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이즈 바이러스가 인체 세포에 감염되려면 CCR5 세포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젠쿠이 교수는 이 CCR5 유전자를 유전자 가위인 크리스퍼-캐스9(CRISPR-Cas9)으로 편집했다고 말했다. 허 교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인류 최초의 맞춤형 베이비가 탄생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 허 교수가 유전자를 편집한 아이의 임신 가능성이 하나 더 있다고 말해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
사회, 경제, 문화, 정치를 움직이는 신인류포노사피엔스가 몰려오고 있다. 이들의 문명을 이해하는정도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렸다. 자료제공 쌤앤파커스 신인류 포노사피엔스가 몰려온다 이 책은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가 인문과 공학의 경계를 뛰어넘는 통찰과 데이터 분석으로 지난 10년 동안 발생한 급격한 시장의 변화를 포노사피엔스라는 신인류를 중심으로 풀어냈다.여기서 포노사피엔스란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여기는 인류로, 이들은 10년 사이에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촉발했고 이로 인해 인류 사회가 근간의 변화를 겪고 있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과 같은 급변하는 기술 변화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신인류로 인해 가히 혁명이라고 할 만한 비즈니스의 질서와 자본이 재편되고 있다. 지난 10년간 기존의 생태계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지상파 TV와 신문 광고수익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대신 포털과 영상 콘텐츠의 집합소인 유튜브의 점유 비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금융도 마찬가지다. 은행 창구를 찾는 사람은 줄고 인터넷 뱅킹과 ATM기기를 통해 업무를 보는 비중이 80%를 넘었다. 유통업계에 찾아온 변화도 대동소이하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