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현명한 선택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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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돌아보며 느낍니다.

2021년은 청년이 주인공이었다!

 

공정, 부동산, 메타버스
그리고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야당 대표까지,

잊힐 뻔했던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러한 변화에 우리는 모두 압도당했습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착하다고 능력을 감안하지 않거나, 능력 있다고 부도덕함을 봐주지 않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냥 하지 말라.
“Don't Just Do It.” 


변화는 사람들의 정신 속에서도 일어나지만 기술의 발전같이 외부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게 데이터화되고 공유화되는 변화의 속도에 발 맞추는 것은 어떨까요?


이젠 누구도 속이기 어렵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가는 사회적 가치는 이미 다양한 기술의 공생과 상호 협력을 통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모든 것에 “왜?”라고 질문하고 싶습니다.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깊게 들어가면 오래 하게 되고,
오래 하면 나만의 스토리와 팬덤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임인년은 생각 없는 근면이 아닌 궁리하는 성실함을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 3월 대선, 6월 지방선거에서
우리의 현명한 선택이 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Don’t Just Vote It!”


2022년 01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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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5월 2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취임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첫 국무총리로서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면서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나라,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며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 총리는 △상식과 공정의 원칙이 바로 서는 나라 △민간과 시장, 기업의 역동성이 살아있는 나라 △성장의 온기가 골고루 퍼져서 국민 행복이 하루하루 높아지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 총리는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겠다"면서 구체적 해법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제시했다. 한 총리는 "국민 한 분, 한 분께서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과 자율, 희망의 지방시대, 진정한 지역주도의 균형발전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면서 "기회발전특구,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지역별 특성을 극대화하고, 지역에 대한 투자, 기업의 지방이전을 촉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에 맞는 교육기관을 운영해서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들께서 피부로 체감하실 수 있는 분야부터 하나하나 확실히 챙기겠다"며 "국민들께서 많이 불안해하고 실망하셨던 부동산 시장은 시장 원리가 잘 작동할

호주 100년 만의 최악의 폭우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화재 발생 이후 9일간, 역대 최장 시간인 213시간 동안 불타 오르며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호주 역시 지난 2019년 말 시작해 2020년까지 4개월 이상 산불이 꺼지지 않아 심각한 피해를 입은 호주가 이번에는 10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었다. 집과 차들은 물론 도시 대부분이 물에 잠겼고, 수만 명의 호주인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지난 달 말 시작된 폭우와 지속된 강우는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일련의 홍수를 발생시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수만 가구가 파괴되었으며 피해액만 최소 25억 호주 달러(약 2조 3,000억 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호주 역사상 최악의 재난을 기록했다. 인구 230만 명의 브리즈번시는 2월 26일부터 3일간 연간 평균 강우량의 약 80%인 676.8㎜를 기록해 1974년 600.4㎜인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도심과 강을 따라 형성된 여러 교외 지역이 완전히 침수돼 가옥 1만 5,000채 이상이 피해를 입고 손상된 요트를 포함하여 1,100톤 이상의 잔해가 브리즈번 강에서 수거되었다. 브리즈번에서 불과 2시간 거리에 있는 인구 4만 4,000명가량의 작은 도시 리스모어는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