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현명한 선택의 해

2021년을 돌아보며 느낍니다.

2021년은 청년이 주인공이었다!

 

공정, 부동산, 메타버스
그리고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야당 대표까지,

잊힐 뻔했던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러한 변화에 우리는 모두 압도당했습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착하다고 능력을 감안하지 않거나, 능력 있다고 부도덕함을 봐주지 않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냥 하지 말라.
“Don't Just Do It.” 


변화는 사람들의 정신 속에서도 일어나지만 기술의 발전같이 외부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게 데이터화되고 공유화되는 변화의 속도에 발 맞추는 것은 어떨까요?


이젠 누구도 속이기 어렵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가는 사회적 가치는 이미 다양한 기술의 공생과 상호 협력을 통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모든 것에 “왜?”라고 질문하고 싶습니다.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깊게 들어가면 오래 하게 되고,
오래 하면 나만의 스토리와 팬덤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임인년은 생각 없는 근면이 아닌 궁리하는 성실함을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 3월 대선, 6월 지방선거에서
우리의 현명한 선택이 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Don’t Just Vote It!”


2022년 01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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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 지방자치연구소(주) 방송연기자 자질 향상 위한 교육과 정부포상 사업 등 컨설팅 맞손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이사장 최수종, 이하 ‘협회’)와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 이영애, 이하 ‘연구소’)가 9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소재 연구소 본사 3층에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방송연기자 교육 및 정부포상 등에서 컨설팅하고 제반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 방송연기자 직무관련 교육 사업 △ 정부포상 확대사업 △ 방송연기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익사업 △ 지방자치단체 문화행사 주관사업 △ 방송연기자회관 건립 사업 △ 기타 협회 발전을 위한 제반 조직 확대 사업이다. 최수종 이사장은 MOU에서 “양 기관이 MOU를 통해 상호 협력 아래 좋은 일들을 같이 만들어나가면 좋겠다”라며 “50년 세월 동안 선배들이 일궈놓은 일에 더하여 협회가 연기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시대에 적절히 대응하는 등 더 나은 방향으로 많은 일들을 챙겨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애 대표도 “국내외를 많이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 형식적인 MOU를 많이 봤지만, MOU는 시너지가 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MOU가 말만 앞서기보다 상호 간 적극적으로 도움주고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탤런트

촌장 댁(공무원 자택)도 민박 가능, ‘마을 통째로 호텔’ 목표

일본 북부 홋카이도 시미즈정이 6월 말 발표한 일본 지자체 최초의 민박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이주 체험 주택이나 구 교직원 주택을 민박에 활용하는 외에 촌장과 마을 직원의 자택에도 숙박할 수 있다. 아베 가즈오 촌장(69세)은 시미즈정의 민박사업이 시미즈정이 가진 마을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북단 홋카이도 중심부에 위치한 시미즈정은 인구 9,111명(6월 말 현재)의 작은 마을이다. 기간 산업은 농업으로 자연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가진 반면에 동네 숙박 시설이 9개밖에 안 되고 투숙객은 연간 1,300명 정도에 그친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관광이나 비즈니스로 연간 약 10만 명이 이 마을을 방문했지만 숙박은 오비히로시 등 인근에서 했다. 변변한 숙박시설이 적어 방문객을 관광이나 비즈니스의 수요로 연계시키지 못했다. 시미즈정 정장과 마을 직원들은 마을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다가 한 마을 직원이 민박 사업 아이디어를 내면서 민박 사업은 구체화됐다. 촌장의 자택을 민박집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사업 검토 중에 나왔다. 3년 전 방문객의 숙소를 찾지 못해 자신의 집에 묵게 했던 한 직원이 “동장 집에서 민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