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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채용연계형 인턴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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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까지 농협 홈페이지 통해 지원

NH농협은행이 디지털·IT 분야의 잠재 량을 갖춘 우수 인력을 채용연계형 인턴 과정으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은 디지털분야의 RPA운영·개발, 카드디지털분야의 간편결제, AI 및 IT 분야의 AI솔루션 운영관리, 모바일 개발, 정보 보안 분야로 진행된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원자 전원 코딩테스트와 AI역량평가를 시행해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채용연계형 인턴 지원서 접수는 8월 3일까지이며,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코딩테스트 및 AI역량평가를 포함한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을 거쳐 00명의 인턴을 선발하기로 농협측이 전했다. 

 

채용된 인턴 직원은 4주간 인턴 과정을 거쳐 10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은 연령과 성별, 학력, 전공 등에 제한 없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에 해당 지원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발행인의 글


끝없는 방역과 거리두기... 드디어 호주가 폭발했다!

알파, 델타, 람다, 감마... 우리나라에서 그리스 알파벳이 이렇게 유명해진 적이 있었을까? 보통 수학이나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그리스 알파벳을 말하지도 알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하게 되었고, 그 결과 우리의 마음속은 점점 현 정부와의 거리두기로 탈바꿈되는 현실이다. K-방역! 그 찬란한 업적은 정부로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동아줄과 같다. 하지만 정부의 주인장인 국민은 점점 그 동아줄을 잡고 있을 힘을 잃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만큼 방역에 선방한 호주에서는 변이 바이러스로 높아진 봉쇄에 항의하며 화염병을 투척하기 시작했다. 호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 청정국이었다. 호주는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코로나19가 발발했던 작년부터 국가를 원천 봉쇄했다. 사실 원래부터 부자나라에 속해있는 호주는 한화 2경 3,000조 원에 달하는 대형 유전까지 발견되면서 엄청난 재정적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대외에 의존해야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봉쇄가 가능했고 코로나19를 잡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코로나 청정국 호주 역시 변이 바이러스는 잡을 수 없었다.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