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배달의 명수로 주문하면 외식쿠폰 1만 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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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명수에서 음식 주문 2만 원 이상 3회 결제, 4회차에 결제액 1만 원 차감하는 방식


군산시는 배달의 명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외식 소비쿠폰 캠페인에 사용처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된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외식 할인 지원사업으로 배달의 명수에서 음식 주문 2만 원 이상 3회 결제 후, 4회차에 신용카드 결제액에서 1만 원을 차감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행사 기간 중 요일 및 시간제한 없이 카드사 홈페이지·앱에서 응모한 뒤 응모한 카드로 주문·결제하면 된다.

 

배달 앱 주문·결제 후 매장을 방문해 포장하는 것도 외식 할인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만, 배달원 대면 결제 또는 현장 결제 후 포장 등은 인정되지 않는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누적된 외식업계의 피해극복을 위한 캠페인이니만큼,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착한 앱인 배달의명수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배달의 명수는 출시 이후 30여만 건의 주문과 7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에도 소비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발행인의 글


호주 주택신축, 리모델링시 3850만 원 지원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1,300만 원 지원 치솟는 집값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더 멀어지고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상은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호주의 주택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호주 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보조금(First Home Buyers Grant)을 지원한다.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은 정부가 새집을 사거나 지을 때 현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주마다 조금씩 지원 내용이 다르다. 퀸즐랜드 주는 호주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짓는 사람에게 최대 4만 5000불 (한화 약 38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축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만 5,000불(한화 약 1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단독 주택, 아파트 또는 타운하우스 등 주택 형태와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높아지는 취업난과 집값 상승률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긴 이 제도는 2000년 7월 1일에 처음 도입되었다. 지원금액은 처음에 최대 7000불(한화 약 600만원)이었으나 2008년에 최대 2만 1,000불(한화 약 1800만원)로 증가했다가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