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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기념, 'NH농협은행과 함께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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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기금대출 신규 고객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주택도시기금대출 고객 이벤트를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농협은행 주택도시기금대출(내집마련디딤돌대출·버팀목전세대출·주거안정월세대출) 신규 고객 중 총 500명을 추첨하여 한우선물세트, 농촌사랑상품권, 온라인문화상품권, 모바일편의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1, 60, 600, 1000, 2021번째 신규대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20만원을, 소띠 해당 신규대출 고객(1997, 1985, 1973, 1961년생 연도별 각 1명)을 추첨하여 신축년 소골드바(1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3월 중 농협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의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 선발업체인 ‘공유창고 박스풀’에서는 이벤트 기간 중 농협은행 주택도시기금대출 신청 고객에게 보관이사서비스(STORAGE24)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2021년 신축년 하얀 소띠해에 내집마련의 시작을 NH농협은행과 함께 하시고 풍성한 경품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바로가기)나 가까운 영업점, 고객행복센터(1661-3000, 1522-3000)에 문의하면 된다.


발행인의 글


호주 주택신축, 리모델링시 3850만 원 지원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1,300만 원 지원 치솟는 집값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더 멀어지고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상은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호주의 주택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호주 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보조금(First Home Buyers Grant)을 지원한다.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은 정부가 새집을 사거나 지을 때 현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주마다 조금씩 지원 내용이 다르다. 퀸즐랜드 주는 호주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짓는 사람에게 최대 4만 5000불 (한화 약 38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축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만 5,000불(한화 약 1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단독 주택, 아파트 또는 타운하우스 등 주택 형태와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높아지는 취업난과 집값 상승률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긴 이 제도는 2000년 7월 1일에 처음 도입되었다. 지원금액은 처음에 최대 7000불(한화 약 600만원)이었으나 2008년에 최대 2만 1,000불(한화 약 1800만원)로 증가했다가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