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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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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교 2~3학년 대상, 서류심사와 면접 통해 선발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금융·경제교육과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에 앞장설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를 2021년 1월 4일까지 농협 채용정보(https://with.nonghyup.com)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교 2~3학년(재·휴학생)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활동 우수자는 은행장명의 표창, 장학금 지급, 입사특전(1차 서류전형 면제)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학생봉사단 N돌핀 9기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청소년의 금융·경제교육을 지원하며, 브랜드 홍보와 함께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등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기부와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별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행인의 글


호주 주택신축, 리모델링시 3850만 원 지원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1,300만 원 지원 치솟는 집값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더 멀어지고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상은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호주의 주택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호주 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보조금(First Home Buyers Grant)을 지원한다.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은 정부가 새집을 사거나 지을 때 현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주마다 조금씩 지원 내용이 다르다. 퀸즐랜드 주는 호주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짓는 사람에게 최대 4만 5000불 (한화 약 38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축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만 5,000불(한화 약 1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단독 주택, 아파트 또는 타운하우스 등 주택 형태와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높아지는 취업난과 집값 상승률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긴 이 제도는 2000년 7월 1일에 처음 도입되었다. 지원금액은 처음에 최대 7000불(한화 약 600만원)이었으나 2008년에 최대 2만 1,000불(한화 약 1800만원)로 증가했다가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