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지역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적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겪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생활 및 직장 내 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근무 일정으로 평일 참여가 어려운 노동자들을 고려해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운영해 교육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교육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주중(매주 목요일) 기초반(18:30~20:00) ▲주말(매주 일요일) 기초반(15:00~16:30), 중급반(16:30~18:00)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고용허가제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에 기반한 교재를 활용해 한국 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용 표현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통영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은행에서 융자를 실행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지역 내 운영 중인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의 연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하다. 특히 매출액 증빙이 어려운 창업 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융자 한도를 산정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수)까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협약 금융기관*에 방문해 별도 대출 심사를 거친 후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 협약 금융기관(NH농협, 국민, 우리, 하나, IBK기업, 경남은행)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통영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은행에서 융자를 실행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지역 내 운영 중인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의 연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하다. 특히 매출액 증빙이 어려운 창업 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융자 한도를 산정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수)까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협약 금융기관*에 방문해 별도 대출 심사를 거친 후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 협약 금융기관(NH농협, 국민, 우리, 하나, IBK기업, 경남은행)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통영시는 관내 청년사업자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청년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 정책의 일환으로 12개월 월 임대료의 50%(월 최대 30만원), 연간 최대 360만원까지 점포 임대료를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월 최대 30만 원씩 5개월 간 임대료 지원을 하던 방식에서, 지원기간을 12개월로 확대하고 지원한도를 최대 360만 원까지 상향했다. 창업 초기 단계가 아닌 이미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에게 실질적인 임대료 부담 완화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두고, 통영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지원대상자 선정 시, 선정통보일로부터 20일 이내 통영시 전입)인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사업자이다. 공고는 5일(월)부터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이다. 신청자는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055-650-31
통영시는 2026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2026년 1월 1일(목) 오전 6시부터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원 기원초 밝히기 ▴성악가 신문희(‘아름다운 나라’원곡자)와 통영여성 합창단 공연 ▴퓨전국악 공연 ▴신년 축하 메시지 전달 ▴신년 떡 절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로 새해 소망지 쓰기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NH농협 통영시지부에서는 민간 자체 참여 프로그램으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어묵과 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량동 이순신 공원은 한산대첩 승전 해역인 견내량과 한산도 제승당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통영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시는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행사 안전과 시민 편의를 철저히 확보하고, 새해 첫날 이순신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 텀블러 지참을 통
통영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이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25 지방시대 엑스포’기본사회관 우수사례로 경남 유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행정안전부·지방시대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자치분권·균형발전 정책과 전국 우수 사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최대 규모 정책 박람회다.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34세 이하 대학생 중 거주요건과 성적기준을 충족한 학생들에게 실제 본인부담 등록금에 출신별 요율을 적용해 최대 100%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안부가 선정한 기본사회 분야 지자체 우수사례 26건 중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교육 부문 대표 사례에 포함돼 전시관 참여가 확정됐다. 이번 행사에서 통영시는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 등 청년 정책을 중심으로 통영시 관광 홍보를 병행하며 통영시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북, 관광 굿즈 등을 관람객 이벤트로 제공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은 중앙 정부에서도 인정받은 기본사회 우수 정책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학업과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통영시가
통영시는 오는 15일(토) 강구안 일원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과 강구안 야간경관 개선사업 준공을 기념해 ‘빛과 미디어로 재탄생한 강구안’을 선보이는 「강구안 미디어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 두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시는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관광 서비스와 지역 특화 야간경관을 융합해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관광도시 모델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스마트관광도시 체험 부스 ▲강구안 브릿지 분수쇼 및 미디어아트 ▲보드게임·현장 전용 게임 체험존 ▲로컬·프리마켓 ▲스탬프 투어 ▲기념식 및 축하공연(박명수, 킹스턴 루디스카 등)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술과 예술,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펼쳐진다. 행사장에서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실감형 영상 체험, 통영 관광 통합플랫폼, AI 다국어 안내, 스마트 사진관, GPS기반 통영관광정보 음성서비스 등 통영시가 구축한 다양한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용왕의 입맛을 찾아라!’를 주제로 한 게임형 미션투어와 사이니지 라이브 게임 결승전, 50여 종의 보드게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사)한국미술협회통영지부의 주관으로 ‘2025 통영미술제’개막식을 개최했으며, 오는 30일(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다채로운 미술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막 퍼포먼스로 펼쳐진 염동균 작가의 AI 드로잉쇼는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화폭을 그려내는 장면을 선보이며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색다른 장관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올해 통영미술제는 회화·조각·옻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 작가부터 신진 청년·청소년 작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전시 구성으로 통영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조망한다. 특히 통영에서 활동했던 작고 작가들을 조명하는 ‘작고작가전’은 그들의 예술혼을 되새기며 후배 작가들에게 예술적 유산을 잇는 의미 있는 전시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통영의 미래 미술계를 이끌어갈 참신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신진작가 발굴전’이 지역 미술의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또한 통영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회원전 ‘쉼’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개성과 예술 세계를 집약한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보여 통영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강구안 문화
1.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지원대상 : 혼인기간 7년 이내 관내 주택을 구입하여 살고 있는 신혼부부 - 전국기준 1주택(세대구성원 합산) 가구 - (거주) 해당주택에 주민등록 상 거주(공고일 기준) - (소득) 부부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 - (주택) 전용면적 85㎡이하 주택, 주택가격 6억원 이하, 혼인신고일 이후 7년 이내 또는 혼인신고일 이전 1년 이내 구입 주택 - (대출용도) 주택자금 또는 주택구입목적자금(신용·일반대출 제외) 지원내용 : 실제 이자 납부금 중 일부 지원(연 최대 150만 원) 2.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대상 : 관내 난임부부(사실혼 포함) 사업내용 : 시술비 중 비급여 및 일부 · 전액본인부담금 지원 3. 가임기여성 건강증진 사업 사업대상 : 임산부 및 가족, 시민 사업내용 - 임신육아건강교실 및 임산부의 날 주간 프로그램 운영, 홍보·캠페인 등 - 모유 유축기 최대 4주간 무료대여 4. 임산부 아동 건강관리 업대상 : 임산부, 영유아 사업내용 - 관내 10개월 이상 거주 산모에게 통영시 산모건강관리비(1인 50만원 지역화폐) 및 산후조리원 이용료(기준 중위소득 80%이내 자, 산후조리원 이용료 최대 1백만
1.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대상 : 통영시에 주소를 둔 34세 이하 대학생 사업내용 : 대학 등록금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나, 관내 출생 및 관내 초․중․고 졸업 여부에 따라 최소 30%~최대 100% 지원 * 본인부담 등록금 : 대학 등록금 중 국가(한국장학재단 등), 학교에서 지원받는 등록금(장학금)등을 공제한 후 실제 부담하는 필수경비(입학금, 수업료) 2.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대상 : 대학(원)생 및 미취업 졸업생 중에서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에 한함) 본인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고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통영시 소재 대학의 대학(원)생 및 미취업 졸업생으로서 1학년의 경우 3개월 이상 그 외의 경우 1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사람 사업내용 : 한국장학재단을 통하여 학자금을 대출 받은 경우로써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상반기에 발생한 대출 이자 지원 3. 통영시 전입대학생 지원 사업대상 : 통영시 관외에 주소를 두었다가 통영시 관내에 위치한 대학 진학을 목적을 통영시에 전입신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