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의 첨단 농업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2026년 청년농업인 애그테크 &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드론, 창업·진로교육 등 미래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과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계한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으로 도내 청년농업인과 농업계 고등학생 등 105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과정은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중심의 청년농업인 인공지능(AI)마스터클래스 ▲ 초경량비행장치 1종 국가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농산업 드론활용 기초과정 ▲ 농업용 드론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농산업 드론활용 심화과정 ▲ 농업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농업의 가치와 진로 가능성을 소개하는 농업계 고등학생 특별교육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청년농업인 인공지능(AI)마스터클래스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장 상표, 블로그 홍보글, 카드뉴스, 발표자료, 숏폼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업기획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에게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금과 5억 원 한도의 창업 자금을 융자하는 지원 사업 신청자를 내달인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신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청년농업인(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업 분야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착금 지급은 물론 창업 자금 대출, 농업 교육을 함께 연계해 돕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를 기준으로 18세부터 39세(1986년~2008년 출생자)까지다. 농사 경험이 전혀 없거나 2023년 이후 농업경영정보 경영주로 처음 등록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청년 창업농에게는 영농 경력(독립경영 연차)에 따라 3년 동안 매달 90만 원에서 최대 110만 원을 정착 지원금으로 준다. 아울러 영농 규모를 키울 수 있게 최대 5억 원까지 정책 자금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 실행 기한은 5년 이내다. 연 1.5% 고정 금리가 적용되고 처음 5년 동안 이자만 내다가 이후 10년에 걸쳐 원금을 똑같이
경상남도는 역량 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대표 청년농 육성사업으로, 영농 초기 가장 큰 부담인 소득 불안과 창업자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자재 구입은 물론 생활 안정에도 활용할 수 있어 영농 초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년차 110만 원, 2년차 100만 원, 3년차 90만 원 또한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이 부여되어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5억 원까지 연 1.5%의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팜, 시설원예, 과수, 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업인이 새로운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는 청년농업인을 미래 농업 혁신의 핵심 인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2차 모집 규모는 전국 1,250명이며, 경남은
당진시는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번 1차 모집에서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반기 2차 모집을 통해 15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39세 미만(1986년∼2008년도 출생자)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다. 단, 2026년 5월 대상자 세대에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신청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
충남도는 오는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상반기에 1차 226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2차 모집으로는 1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39세(1986〜2008년도 출생자)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 중 소득・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세대의 건강보험료 산정액(본인부담액 또는 부과액) 기준으로 기준중위소득 140% 초과하는 경우 신청 불가 사업 대상자는 7월 진행하는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최장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e)지(nongupez.go.kr)에서 하면 된다. 사업 지침 관련 정보는 ‘청
담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종자 파종부터 육묘, 정식까지 직접 체험하는 ‘영농체험반’과 딸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재배 현장을 방문하는 ‘작목탐색반’ 2개 과정으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이 몸으로 직접 영농을 체험하고 실제 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한 뒤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은 3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11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교육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문의처 : 농업기술센터 ☎ 061-380-0122
가평군은 지난 10일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주최로 ‘가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 방향 및 청년농업인 창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포럼에는 농업 전문가,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센터 운영 방향 △청년 융복합 창업 모델 △가평형 스마트농업 청년창업 모델 등 3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형수 농업회사법인 대표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서는 정착 지원체계 보완, 창업 진입장벽 완화,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도 “현장과 정책의 간극을 좁혀야 한다”,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등의 의견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 농업인이 겪는 농지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논산시의 지원이 본격화된다. 논산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 조성 중인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의 입주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1980. 11. 20. ~ 2007. 11. 19. 출생자) 청년 농업인으로, 총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단지는 부적면 마구평리 392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개별 농업인에게 분양되는 입주 구역은 각 4,700㎡(약 1,400평) 규모다. 지역 특화 산업의 전문성과 생산성 강화를 위해 재배 작목은 딸기 단일 품목으로 통일된다. 단지는 기본 5년, 최대 10년까지 임대할 수 있으며, 임대 종료 후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입주자에게 매각해 자립형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대료는 충남 지역의 작목별 영농 수입 등을 고려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시는 초기 사업비 부담과 농지 확보 어려움 등으로 영농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젊은 영농
무주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최장 3년간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무주군에 실제 거주하는 18~39세(1985년~2008년도 출생자) 청년 농업인 중, 영농기간이 3년 이하(농업경영체 경영주 등록 기준)인 군민이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https://unix.agrix.go.kr)을 통해 가능하며, 서면 평가와 면접, 추천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2월부터 영농정착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학재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기술기획팀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동시에 농촌 고령화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초기 정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 총 5억여 원을 투입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금 지원 외에도 △청년 농업인 동아리 활동비 지원,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농지 임차료 지원, △후계 농자금 대
해남군은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이 영농 초기의 불안정한 소득 여건을 개선해 자립 기반을 조기에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독립 영농 경력이 3년 이하이거나 영농 예정인 청년으로, 대상자는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사업 지침과 관련 정보는 해남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다. 청년농업인으로 선발되면 영농 경력에 따라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최대 3년간 영농정착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선정 연도를 포함해 5년간 최대 5억까지 후계농 육성자금(융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영농에 관심 있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며“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영농정착 지원금 지원 등 청년농업인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 ☎061-531-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