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통령 집무실 설치' 세종특별시 특별 좌담회 (3/3)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 설치' 세종특별시 특별 좌담회 (2/3)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신임 위원장이 5월 7일 오후2시 정부서울청사 8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이며 2008년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을 지내기도 한 김순은 신임 위원장은 자치분권 제도의 법제화와 주민 주권의 구현을 통한 자치분권의 원년을 만들자고 취임사를 통해 전했다.
국민 행복에 동행하는 NH농협은행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 홀몸 어르신 등 주변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공익기금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5월2일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에 공익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 기금은 오는 7월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중국 내 독립운동사적지를 방문 예정인 ‘독립정신답사단’의후원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날 농협은행은 지난 2월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실시한 동감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상해임시정부 고객탐방단’이 지난달 중국 내 상해임시정부유적지를 탐방하고 작성한 소감문도 기금과 함께 전달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2005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임시정부 조사와 연구 및 홍보,학술회, 독립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1,5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대훈 은행장은“이번 기금 전달을 통해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정의 달
[보건정책과 김혜경 과장(앞줄 좌측 네 번째)과 부서원들] 국제공항과 인천항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글로벌 의료 관광 도시 인천이 올해 전국 최초로 닥터카를 도입하고 ‘보호자 없는 병원’,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을 지속해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보건정책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전국 최초’ 보건정책 선도 2019년은 인천광역시 보건 의료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의료안전망 ‘닥터카’ 제도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것. 여기에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인천 손은 약손’, ‘보호자없는 병실’을 지속해서 운영함으로써 시민에게 꼭 필요한 의료를 확대·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증외상환자 생명 살리는 닥터헬기, 닥터카 [닥터헬기] 시는 2011년부터 일명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를 운항하고 있다. 응급의료 전용 헬기 닥터헬기에는 응급의학 전문의가 탑승하고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치료 약물을 갖췄다.출혈이 심한 중증외상이나 심장발작처럼 초를 다투는 긴박한상황에서 닥터헬기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천은 육지 말고도 응급의료 취약지인 도서지역이많이 산재되
4차 산업혁명 시대 메이커들의 상상을 실현하는 자치구 최초의 메이커 공간, 금천구 무한상상스페이스를 찾았다. 금천구 무한상상스페이스, 이래서 특별해 Specail 1. 동호회 활동으로 지속해서 메이커 활동 가능해 무한상상스페이스 정규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관심 분야가 있다면 누구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 메이커 활동을 지속해서 할 수 있다. 현재 봉제동호회 2개를 포함해 목재동호회, 가죽동호회, 아두이노 동호회, 로봇동호회(일반인/청소년) 등 9개가 운영 중이다. 동호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매주 3시간가량 정기적으로 모여 메이커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금천구 무한상상스페이스는 이들에게 모임 공간과 장비를빌려주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두이노 동호회_로보토리아] [가죽공예 동호회_레더인] Specail 2. 진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해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로 체험과 연계된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금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꿈꾸는 나무’와 연계해 3D프린터나 3D펜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창의적 수업과 모듈형 원목 캔들 홀더 제작이 가능한 목공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레이저커터와 3D프린터를 활용한 융합수업을 진행하는 등
경기도 김포시는 최근 인구 유입이 늘어나는 도농복합도시다. 이런 지역 환경과 기존 민원 전화의 불만 사항을 발판 삼아 민원콜센터를 개소, 민원 해결에 혁신을 가져왔다. 개인정보보호 강화,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해 발 빠른 민원 해결 김포시는 지역 여건에 발맞춘 민원콜센터를 운영한 지 반년이 채 안 돼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018년 12월3일자로 개소한 김포시 민원콜센터는 5만 7,000건이 넘는 민원 전화를 처리했다. 하루 평균 638건인 셈이다.이 중 60%를 상담원이 직접 처리했고, 40%는 상담원을 통해공무원이 처리했다. 처리 분야는 서류 발급, 부서 위치, 각종 행사, 여권 발급 등단순·반복적인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으로, 민원인이 시청담당자를 일일이 확인해 전화하는 불편을 크게 덜었다. 전문분야의 민원은 상담 내용과 함께 부서 담당자에게 전달해 처리하고 있다. 혹여 담당자가 자리에 없거나 통화 중이더라도컴퓨터로 민원 내용을 전달하기 때문에 빠짐없이 민원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김포시 민원콜센터는 시민 관점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인구 증가 추세를 고려해 시스템을 엔터프라이즈급으로 구축했고, 지방자치단체 처음으로 개인정보보호 강
유기농업 메카 괴산군이 특화 산업단지 조성과 촘촘한 기업 지원으로 공업과 농업 간 균형을 이뤄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변하고 있다. 유기농업군 괴산,기업 유치로 활력 넘치는 지역 만들기 장수와 청정 이미지로 친숙한 이곳이 충북도 내 기업지원 시 책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기업지원을 잘하는 지자체로발돋움해가고 있다. 특히 괴산군은 청정 유기농업 지역이라는 특성을 살려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이용한 기업 유치와 지원에 힘을쏟는 중이다. 괴산군에 등록된 업체는 모두 274개로, 이 가운데 89개소가 괴산군 농·특산물을 이용한 식품 업체다. 대표적으로 농축산물을 이용한 아이쿱(iCOOP) 식품가공 공장이 발효식품농공단지와 유기식품산업단지 내에 들어서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생산 중이다. 또 친환경 고추장과 된장 등 장류 공장과 축산가공 공장 등 개별공장에서 안전한 먹거리를만들어내고 있다. 농업과 공업의 균형 맞추다 괴산군은 기존의 농업 발전에서 더 나아가 공업 발전을 통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 기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괴산군 특화 산업단지 둘러보고 가 괴산군에는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지는 않지만, 유기농업의메카라는 특성을 살린 ‘괴산유기식품
서산에서 열차타고 문경 그리고 울진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4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4월25일 충북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서 열렸다.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 구본영 충남 천안시장 등 중부권 시장, 군수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연구용역 준공보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및 1호선 연장 사전타당성조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사)미래인재교육개발원(이사장 이영애)이 진행하는 제21기 유아숲지도사 과정이 시작되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하면 산림청에서 유아숲지도사 국가자격증이 발급된다. 고용노동부 훈련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유아숲 교육 전문가로 거듭나 인생 2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사항은 미래인재교육개발원 (02-725-8887, http://www.miraeo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