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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이 설명하는 보조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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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단체장, 내 돈 찾아주는 보조금24

 


발행인의 글


전기와 수소로 달리는 무공해 택시 2025년까지 누적 10만대 보급

환경부는 2025년까지 무공해택시인 전기와 수소택시를 누적 10만대를 보급하기 위해 서울시,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 기아 SK에너지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 택시업계, 제조사, 충전사업자가 한자리에 모여 무공해택시 보급확대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무공해택시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택시에 구매보조금을 일반승용차보다 추가 지원하고 택시운행 의무휴업제도에 제외시키며, 차령 연장 등 정책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 무공해택시는 전기택시 3천여대 정도로, 수소택시의 경우 서울시에서 2019년부터 20대로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택시에 적합한 무공해 차종이 부족하고 충전이 불편하는 등 한계가 있었지만 전기택시의 경우 소음과 진동이 매우 낮고 승차감이 뛰어나다. 장시간 운전할 경우 피로도도 낮다. 특히 올해부터 내부공간이 충분한 중형 전기택시가 새로 출시되어 무공해택시 전환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수소택시도 출시되어 정부는 무공해택시의 집중 보급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1년 6월 전국 등록기

끝없는 방역과 거리두기... 드디어 호주가 폭발했다!

알파, 델타, 람다, 감마... 우리나라에서 그리스 알파벳이 이렇게 유명해진 적이 있었을까? 보통 수학이나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그리스 알파벳을 말하지도 알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하게 되었고, 그 결과 우리의 마음속은 점점 현 정부와의 거리두기로 탈바꿈되는 현실이다. K-방역! 그 찬란한 업적은 정부로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동아줄과 같다. 하지만 정부의 주인장인 국민은 점점 그 동아줄을 잡고 있을 힘을 잃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만큼 방역에 선방한 호주에서는 변이 바이러스로 높아진 봉쇄에 항의하며 화염병을 투척하기 시작했다. 호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 청정국이었다. 호주는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코로나19가 발발했던 작년부터 국가를 원천 봉쇄했다. 사실 원래부터 부자나라에 속해있는 호주는 한화 2경 3,000조 원에 달하는 대형 유전까지 발견되면서 엄청난 재정적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대외에 의존해야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봉쇄가 가능했고 코로나19를 잡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코로나 청정국 호주 역시 변이 바이러스는 잡을 수 없었다.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