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이동권 최후의 보루인 , 안전과 편리를 최우선으로 쉬지 않고 달린다”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안전에 방점을 찍고 KTX 사고율을 절반으로 떨어뜨리며, 코로나19 매출 위기에도 열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되도록 기지를 발휘한 손병석 사장을 만났다.

2021.05.06 15: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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