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3기 지방행정의 달인, 구독자 5만 넘는 유튜버로 활동 중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근무 시절 지역상수도 사업개선의 달인으로 선정되었던 이원철 전 사무관. 퇴임 후 자기계발을 돕는 크리에이터 강사로 활동하며 본인이 강의한 내용을 영상으로 잘 편집하여 유튜브에도 올리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기능을 잘 모르는 시니어 세대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2.07 16: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