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활성화 추진, 강남구부터 시작

환경부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강남구 일대 음식점에서 음식을 배달하거나 포장 판매할 때 소비자가 원하면 일회용기가 아닌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1.11.10 1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