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힘든 서리풀악끼거리 공연 활성화를 위한 '클래식 다방'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서리풀악끼거리 내 소공연장과 음악예술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클래식 다방'을 통한 '문화 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021.04.02 13: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