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의 열린 대화 활발한 무주는 활성화될 수밖에 없다. " 황인홍 전라북도 무주군수

코로나19가 터진 후 2년 만에 군민들을 직접 만난 황인홍 군수는 건강한 무주, 부자 무주를 만들고,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06 09: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