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물 밖으로 나온 복지관' 5년 만에 89개소로 확대…지역 돌봄 강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21년 25개소 → ’25년 89개소…고립가구 지원 3배 이상 증가
주민이 복지관을 ‘사랑방’으로, 사회복지사를 ‘안전지대’로 인식…지역돌봄 안전망 역할

2025.12.09 15: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