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공실 활용한 ‘대전팜’ 개장 도시재생과 스마트농업의 만남

대전시가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공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을 개장했다. 이곳은 딸기와 의료용 대마를 재배하고 연구하는 기술연구형 스마트팜으로, 도시 재생과 농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06 13: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