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로 친환경 교통혁신 시작, 경기남부로 확대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누적 판매량이 33만 장을 넘고, 실물카드도 추가 공급됐다. 또한 서울시의 교통 혁신은 경기도 남부까지 확대돼 과천시와 군포시가 이에 참여했다.

2024.03.06 13: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