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을 시군으로 확대하고 참여 청년도 크게 늘릴 것이라 발표했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정책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지난해 도내 청년 200명이 미국, 호주, 중국 등 해외 5개 대학에서 약 4주간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며 청년들에게 큰 각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