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공무원 의견 무시하면 이탈 지속될 것! 연대의 힘은 공감 형성부터 시작” 전공노 탈퇴한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

지나친 정치투쟁에 반발하여 민노총 산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에 집단 탈퇴를 지자체 노조가 많아지고 있다. 왜 그런지 전공노 시절 2009년부터 시작된 비대위 10년을 끝내고, 2019년 4기 지부장에 선출되어 5기, 6기 지부장 임기 중 전공노를 탈퇴한 유철환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을 만났다.

2023.09.18 09: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