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있어요] 오후 4시 이후 텅텅 빈 우리은행 주차장, 지역 소상공인 생각한다면 이래선 안되잖아요!!! (권선복 행복에너지 대표)
서울 한복판에 주차장이 부족한 현실. 관공서가 나서서 공영주차장을 만들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식당을 예약하기 전에 주차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 최근 지어진 건물은 몰라도 오래된 맛집의 경우 차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옆에 텅텅 빈 은행 주차장이 있는데, 지역 상인들이 이용하지 못하게 하다 보니 손님들도 불편하고, 상인들도 손해를 본다. 권선복 행복에너지 대표가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은행들의 주차장 공유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