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물건을 새 물건으로 고쳐서 되파는 송파구 새활용센터! 탄소중립사회 선도한다

지구의 기후위기 앞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안이 필요할 때다. 충분히 쓸 만한 물건이 무조건 버려지는 것은 낭비이고 자연을 훼손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 물건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 헌 물건을 새것처럼 만들어 파는 곳이 있다.

바로 송파구 새활용센터인데, 쓸만한 물건이라면 무료로 수거를 해간다. 이사를 할 때 쓸 만한 물건들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대형 폐기물로 신고하여 스티커를 붙이지 말고 미리 연락하여 무료로 수거할 수 있는지 연락해 보자.

2023.04.07 15:3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