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홍보'보단 '사고수습'을 우선 원칙으로 쪽잠 자며 이태원 사고 수습 총력 지원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안타까운 사고에 참담할 따름”이라면서,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불요불급한 구정 운영사항을 제외하고 가용 가능한 물적·인적 자원을 총 동원해 사고 수습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31 09: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