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30년이 넘은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려면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개헌을 포함, 실질적 지방분권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에 한국지방자치학회는 4개 정당 대통령 후보 캠프 관계자를 초청, 각 정당이 마련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공약 관련 토론회를 열었다.
발제 : 채한식 변호사 (국민의 힘 윤석열 캠프 공정법치분과위 간사)
사회 : 이영애 월간 지방정부·티비유 발행인
토론 : 정정화 (제23대 한국지방자치학회장, 강원대 교수),
문병기 (제24대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한국방송통신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