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영 달인, 제2의 궁남지를 만들기 위해 당진에서 구슬땀 흘려

부여 궁남지를 전국 최고의 연꽃 관광 명소로 만들어낸 이계영 3기 지방행정의 달인. 퇴임 후 당진으로 스카우트되어 제2의 궁남지로 만들고 있다.

2022.02.07 1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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