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신화를 이룬 최덕림 전 국장, 작가와 강사 이젠 멍때리는 숲 준비 중

순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탁월한 행정력을 보여준 최덕림 전 순천시 국장. 작가와 강사에 이어 멍때리는 숲을 준비하며 사회에 가치있는 일을 계속 추진해나가고 있다.

2022.01.21 1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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