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억대 연봉 달성한 김희창 달인, "공직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멋진 제2의 인생 순항 중"

공직시절 취미로 코딩을 배워 지방세입 전산시스템을 만들어 '신지식인'에 이어 제5기 지방행정의 달인이 된 김희창 전 사무관. 퇴직 후 법무법인 택스로에 입사하여 탁월한 성과 덕분에 부대표로 승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022.01.13 15: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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