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오징어게임, 재주는 제작자가 수익은 넷플릭스가 챙겨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국내 OTT 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에 14억 원을 지출했다면서 이는 넷플릭스가 투자한 5,500억 원의 0.3%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2021.10.20 14: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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