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극찬한 괴산군 행복나눔 제비둥지

저출산·고령화사회로 인해 한 명의 사람이라도 아쉬운 지자체의 입장에서 외지인들을 유입시켜 작은 학교를 살려 인구를 늘린 괴산군 사례를 소개한다.

2022.11.25 1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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