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서울시의원,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한민국 사회는 조선일보도 있고 김어준의 뉴스공장도 있는 겁니다"

시정질문 통해 TBS 폐지조례안의 부당함 강력 질타
조례 폐지로 32년간 쌓아온 공영방송이라는 공적 자산 잃어선 안돼

2022.10.06 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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