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쓸쓸한 죽음, 단체장이 상주가 돼 장례 치른다

군산시가 전국 최초로 단체장이 상주가 돼 공영장례을 치러 가난하고 쓸쓸한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2022.06.17 1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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