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축제, 세계가 인정했다

  • 등록 2021.11.26 1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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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중장기 플랜 부문 금상 등 2개 부문 수상

금산인삼축제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부터 인정 받았다. 

 

26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인삼축제가 2021년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중장기 플랜 부문 금상을, 영상 및 오디오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가 세계 각국의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린다. 

 

올해 대회는 IFEA 한국지부 주최로 국내 30여 개 축제가 참여해 총 10개 분야에서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대회는 2007년부터 개최돼 국내 경쟁력 있는 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자현 기자 nln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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